디깅(Digging) 뜻, 디깅과 덕질의 미묘한 차이

요즘 여기저기서 ‘디깅’이라는 말은 들려오는데, ‘덕질’과는 뭐가 다른 건지 고개를 갸웃한 적 있으신가요? 분명 비슷해 보이긴 한데, 어딘가 다르다고 하니 알쏭달쏭하셨을 겁니다. 괜찮습니다! 오늘 TMI 공장에서 바로 그 디깅과 덕질의 차이에 대해 명확하게 선을 그어드리겠습니다. 우선, 디깅(Digging) 뜻부터 알아볼까요? 디깅(Digging)이란, ‘파다’를 의미하는 영단어 ‘Dig’에서 유래한 신조어입니다. 말 그대로, 마치 땅을 파듯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나 대상을 … 더 읽기

앰비슈머(Ambisumer), 우리는 왜 아끼는 동시에 사치할까? (앰비슈머의 뜻, 소비 특징 총정리)

혹시 오늘 점심은 편의점 김밥으로 간단히 해결하고, 퇴근길에는 백화점에 들러 평소 눈여겨봤던 명품 신발을 ‘플렉스’할 계획을 세우고 계신가요? 혹은, 생필품은 10원 단위까지 비교하며 최저가로 구매하면서, 다음 달 해외여행을 위해서는 과감히 비즈니스석을 예매하는 상상을 하시나요? 만약 이 이야기에 고개를 끄덕이고 있다면, 당신은 이미 ‘앰비슈머(Ambisumer)’일지도 모릅니다. 아끼고… 싶다가도… 사고… 싶은 이중적인 마음! 오늘은 이처럼 알쏭달쏭한 소비 생활을 … 더 읽기